앱개발 비용 효율 높이는 클라이언트의 기술 2가지

2024.06.12

|

247

모든 클라이언트의 공통 목표는 앱개발 비용 을 최대한 줄이고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것 아닐까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어떤 태도로 앱을 개발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비용을 들이고도 훨씬 높은 성과를 창출하거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오늘은 앱개발 비용의 효율을 높이는, 똑똑한 클라이언트가 되기 위한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 이 글의 순서

• ‘앱개발’을 대하는 마음가짐
• ‘개발사’를 대하는 마음가짐
• 위시켓에서 제대로 앱 개발 외주 맡기기

앱개발-비용-효율-높이는-기술

‘앱개발’을 대하는 마음가짐 ​

‘마인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텐데, 먼저 ‘앱개발’에 대한 마음가짐입니다. 아마 경영자로 성공하고 싶거나,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확장하고자, 혹은 새로운 도전을 해 보고 싶어서 앱개발을 고민 중이실 텐데요. 앱을 개발할 때는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져야 성공에 가까워집니다. ​

1. 앱 서비스 = 살아있는 생명체

앱 개발을 요청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의 흔한 착각 중 하나는 ‘앱 개발만 하면 끝’이라는 생각입니다. 앱개발만 완료되면, 또는 앱만 출시하면 더 이상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그러나 이는 명백한 착각입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을 생각해 봅시다. 카카오톡의 초기 모습을 생각해 보면, 지금의 카카오톡 서비스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

사용자의 피드백에 따라 서비스 개선과 앱 고도화는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쓸모없는 기능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앱 서비스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습니다. ‘앱 개발 완료’가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새로운 시작임을 기억하세요. ​

2. 앱의 주인은 다름 아닌 ‘나’

앱 서비스 개발은 대부분 앱개발 전문 외주 업체가 도맡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외주 업체에서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이 계신데요. 앱 서비스의 주인은 다름 아닌 ‘클라이언트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개발사의 제안이 더 합리적이고 나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단순히 그 제안이 (개발사 입장에서) 싸고 편한 제안일 수도 있습니다. 개발 일정을 온전히 개발사에게 맡기거나, 중간에 개발 산출물을 받아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는 모두 위험한 행동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외주 앱 개발사는 엄밀히 말해 ‘남의 일을 대신해 주는 기업’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주체적으로 앱 개발 일정을 관리하고, 개발 산출물을 중간중간 확인하셔야 합니다.

앱개발을-대하는-마음가짐-서비스

3. 검수는 ‘직접, 꼼꼼히, 충분히’

외주 앱개발 업체에서 개발이 끝났다고 연락이 오면 반드시 클라이언트가 직접, 꼼꼼히, 충분히 검수해야 합니다. 요구사항 정의서에 따라 제대로 개발되었는지, 피드백은 잘 반영되었는지, 오류나 버그는 없는지 꼼꼼히 검수해야 합니다. ​

검수는 일반적으로 1) 기능 검수2) 시나리오 검수, 3) 기기별 검수로 이어집니다. 기능 검수란 기능 하나하나를 모두 테스트하는 것이고, 시나리오 검수는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는 과정대로 테스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기별 검수는 iOS와 안드로이드 OS, 그리고 각종 기기에서 앱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수하는 과정입니다. ​

검수 과정은 귀찮고 복잡한 일이지만, 검수를 대충하거나 검수 과정을 생략하면 앱의 질은 현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앱 개발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검수인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 ​

‘개발사’를 대하는 마음가짐

두 번째로, 앱 개발 외주업체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결국 앱개발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외주업체를 대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판이하게 달라지게 됩니다. ​

1. 작업 목록, 정확하게 전달하기

외주 앱개발 업체는 하루에도 수십 번의 연락을 받습니다. 그중에는 단순히 가격만 떠보려는 연락도 적지 않죠. 그러다 보니 무성의한 연락에는 다소 시큰둥하게 답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방지하려면 작업 목록을 최대한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최소한, 원하는 결과물의 앱 유형, 필요한 기능, 참고한 레퍼런스, 대략적인 예산은 알려주셔야 합니다.

개발사를-대하는-마음가짐-서비스

2. 외주 개발사 = 전문가, 조언자

외주 앱개발 업체와 미팅을 하다 보면, 거꾸로 아이디어나 레퍼런스를 제시받기도 하는데요. 내가 그리던 것과 차이가 난다고 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반려하는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앱개발 분야의 전문가는 ‘앱 개발사’의 담당자 혹은 대표자입니다. 단순히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비현실적인 피드백을 하거나, 트렌드에 맞지 않는 주장을 지속한다면 결과적으로 앱의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외주 개발사가 ‘대충 겉모습만 흉내 내고 끝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

존중의 자세로 왜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듣고 의견이 있다면 덧대어 이야기를 나눕니다. 앱개발은 정해진 답을 향해 가는 과정이 아닙니다. 과정 속에서 더 나은 대안, 더 훌륭한 선택지가 있다면 언제든 변화무쌍하게 변모해 나가갈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전문가의 의견에 여러분의 기획을 곁들이세요. ​

3. 데드라인은 명확히

개발사와 갈등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일정’ 문제입니다. 앱개발은 창의적인 활동인 만큼 완벽하게 적합한 기간을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데드라인을 정해 두고, 수정 요청 기간, 수정 요청 반영 기간, 최종 산출물 제출 기간, 검수 기간 등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

정해진 기간에 앱개발을 완료하는 것은 앱 개발사의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반대로 정해진 기간 내에 앱 개발을 요구하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기본적인 책임입니다. 특히 개발사와 처음 미팅할 때, 작업 기한을 최대한 정확하게 잡길 권장합니다. ​

외주-개발사-전문가-조언자

위시켓에서 제대로 앱 개발 외주 맡기기

앱개발과 개발사를 대하는 바른 마음가짐을 이해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외주 앱개발 회사를 찾을 차례입니다. 효율과 안정성을 생각한다면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을 쓰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위시켓에서는 한 번의 프로젝트 등록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개발 회사와 프리랜서 개발자들에게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알릴 수 있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은 1:1로 배정된 위시켓 매니저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원해 드립니다. 2012년부터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어 지금 어떤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 함께 보면 도움되는 글

앱개발 비용에 ‘유지 보수’ 견적 잘 녹이는 방법 (산정 기준)

앱개발 비용, 위시켓에서 3배 이상 절감했다는 위지니 이야기

앱개발 외주 맡길 때 알아야 할 키워드 4가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 >

앱 개발 비용 궁금하세요?
위시켓이 바로 알려드릴게요!

모바일 앱개발모바일 앱개발 비용앱개발앱개발 견적앱개발 비용앱개발 비용 효율앱개발 업체앱개발 업체 찾기앱개발 외주업체앱개발 위시켓앱개발자위시켓
다음 글

위시켓 블로그의 새로운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