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아웃소싱 맡길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8가지 (외주개발)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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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아웃소싱 프로젝트는 변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프로젝트보다 준비와 대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요. 그중 하나가 자주 하는 ‘실수’를 미리 파악하고 줄이는 일입니다. 위시켓이 실무에서 자주 벌어지는, IT 아웃소싱 프로젝트에서의 흔한 실수 8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참고해 성공적인 서비스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이 글의 순서

• ‘준비 단계’에서의 실수 2가지
• ‘진행 단계’에서의 실수 4가지
• ‘정리 단계’에서의 실수 2가지

IT-아웃소싱-프로젝트-실수-모음

‘준비 단계’에서의 실수 2가지 ​

1. 뚜렷하지 않은 ‘목적과 목표’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명확한 목표와 요구 사항을 설정해야 합니다. 정해둔 기한 내에 개발이 완료되지 않는 사례를 보면, 대부분 명확한 기획 의도가 없는 상태에서 단순한 ‘아이디어’만으로 외주 개발이 의뢰된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단순히 유행하거나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키워드로 시작해 서비스 개발을 의뢰하는 경우입니다. ​

이런 경우 개발 과정에서 서비스 목표나 요구 사항이 계속 변경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결국, 목표가 확실치 않아서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단순한 변경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이미 반쯤 세워진 건물을 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는 수준의 리소스를 필요로 합니다. 당연히 개발 일정은 지연되고, 비용도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

2. 비용만 고려한 업체 선정 기준

비용만을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건 IT 아웃소싱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저렴한 서비스는 품질 저하와 장기적인 측면에서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발 외주 업체를 선택할 때는 비용 외에도 품질과 신뢰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과거 프로젝트 사례와 고객 리뷰를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위시켓에서 확인 가능) ​

또한, 공급업체의 기술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작은 규모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공급업체의 실제 작업 능력과 소통 능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본 프로젝트의 확실한 성공을 담보해 줍니다. ​

준비-단계에서의-실수-2가지

‘진행 단계’에서의 실수 4가지

3. 부실한 계약서 작성, 검토

명확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호한 계약서는 예상하지 못한 분쟁과 기대 이하의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세한 계약서는 프로젝트의 모든 측면을 다루는 내용을 포함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젝트 범위와 일정, 비용(지급방식), 품질 기준, 유지 보수 조건 등을 명확히 명시해야 합니다. ​

4. 결여된 소통

상호 믿음과 신뢰는 중요하지만, 맹목적인 믿음은 자칫 방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는 정기 업데이트 창구를 마련하지 않는 클라이언트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우선 슬랙과 같은 협업툴을 활용하는 게 도움됩니다. 개별 사안에 대해 트리를 타며 현안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정기 회의를 주관해 정례적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해야 합니다. ​

5. 핵심성과지표(KPI) 없이 진행

위와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외주 개발을 처음 맡기는 클라이언트들은 종종 개발 업체의 능력만 믿고 어떻게 작업하고 있는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외주 업체가가 꾸준히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 즉 KPI를 협의, 설정해 두어야 합니다.

6. ‘보안’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대개 서비스 ‘개발’에 열중하고, ‘운영과 유지’에는 소홀한 모습을 보이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현안에 집중하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개발 역시 궁극적으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향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중 하나가 ‘보안’입니다. 보안 이슈는 외주 업체에서도 챙기지만, 클라이언트가 촉을 세우고 챙기지 않으면 외주 업체에서도 점차 관심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터지기 전에 보이지 않기에, 쉬쉬하고 넘어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주의하세요. ​

진행-단계에서의-실수-4가지

‘정리 단계’에서의 실수 2가지 ​

7. 고려되지 않은 ‘유지 보수’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직접 개발자 채용이 쉽지 않습니다. 고정 인건비가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주 개발 시 유지 보수 논의와 기능 추가 옵션은 필수입니다. 이를 간과했다가 나중에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습니다. 기획 단계, 첫 미팅 단계에서부터 유지 보수에 대한 파너트십을 열린 자세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단기 계약 형태로 확실히 보장을 확보하는 게 안정적입니다. ​

8. 소스코드 미확보

개발 완료 후 소스 코드를 제공하지 않으려는 개발 회사와의 분쟁이 발생하여 결국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코드를 받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원칙적으로 특별한 합의가 없는 한 모든 소스 코드는 클라이언트의 소유입니다. ​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프로젝트 개발 완료가 최종 완성이 아니라 서비스 운영의 시작 단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스코드의 소유권과 실제 보유 여부는 서비스 운영의 필수 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리-단계에서의-실수-2가지

실수 없이 완벽한 IT 아웃소싱 방법,

이 정도만 살펴도 진행에 큰 리스크는 피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발 프로젝트가 처음이거나 경험이 부족하다면 부담을 완전히 지울 수는 없을 텐데요. 위의 8가지는 물론, 진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잘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입니다.

위시켓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이라는 수식어처럼 국내 1만 6천여 개발 업체와 11만 명 이상의 프리랜서 개발자들이 연결된, 그야말로 국내 최대 IT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입니다. 주요한 혜택은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업체 모집과 선정, 견적 비교, 내용 조율, 계약서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한다는 점입니다. ​

IT 분야에 새로운 도전을 앞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라면, 아래 링크를 저장해 두세요.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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