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개발자 인력 구성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이것’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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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 회사를 창업하려고 하거나, 사내에 앱개발 관련 부서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인력 구성’입니다. 알다시피 개발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으며, 앱 개발자 역시 여러 유형으로 나뉩니다. iOS 개발자에게 안드로이드 개발을 맡길 수는 없으며, Kotlin을 사용하는 개발자에게 Objective-C를 이용하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앱개발자 인력을 구성할 때, 무엇을 고려하면 좋을까요? ​

✍️ 이 글의 순서

• 앱개발 방법을 정하자
• 앱개발 방법의 장단점을 확인해 보자
• 앱 개발자 인력 구성은 이렇게!
• 좋은 개발자를 찾고 싶다면 ‘위시켓’

앱개발-유형별-인력-구성

1. 앱개발 방법을 정하자 ​

앱 개발자 인력을 알맞게 구성하기 위해 딱 한 가지만 고려하라고 한다면 바로 ‘앱개발 방법’입니다. ‘개발 방법’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다음 질문에 답해 보며 어떤 앱을 개발하려고 하는지 스스로 진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

✅ iOS 혹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전용 앱을 만들고 싶은가?
➡ 네이티브앱 ​

✅ 하나만 만들되,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 모두에 출시하고 싶은가?
➡ 하이브리드앱

✅ 최대한 저렴하게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모두 출시하고 싶은가?
➡ 웹앱 ​

✅ 코딩 없이 만들고 싶은가?
➡ 노코드 툴 ​

앱개발-방법-정하기-개발방법

2. 앱개발 방법의 장단점을 확인해 보자 ​

위의 질문에 답해 보면 어떤 방법으로 앱을 개발하고 싶은지 알게 되셨을 텐데요. 그렇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앱개발 방법의 장단점을 확인해 봅시다. ​

네이티브앱(iOS/안드로이드 개발자)

장 점 • 개발자가 많아 채용이 쉽다.
• 역사도 오래 되었고, 애플과 구글에서 개발 언어 및 프레임워크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기술이 사라질 염려가 없다.
• 앱 구동이 빠르다.
단 점• 각 플랫폼에 맞게 개발자를 채용해야 한다. (iOS 1명, 안드로이드 1명, 백엔드 1명)
• 채용 및 인건비 부담이 크다.

네이티브앱은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전통적인 개발 방법이기도 하죠. 네이티브앱으로 개발 방식을 정했다면, 처음부터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모두 뽑지 말고 iOS나 안드로이드 둘 중 하나를 정해 우선 개발할 것을 권합니다. 시장 반응을 지켜본 뒤 추후 타 플랫폼으로 확장할지 정합니다. ​

하이브리드앱

장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1명만 필요하다.
단점• 프로그래밍 언어(Flutter, React Native)가 희귀해서 개발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
• 느린 속도, 지원 불가능한 기술 등 네이티브앱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존재한다.

하이브리드앱은 네이티브앱의 단점을 보완하긴 합니다만, 완벽히 보완해 주진 않습니다. 개발자 풀이 적으므로, 하이브리드앱으로 개발한 뒤에는 유지 보수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React Native는 현재 인기가 점점 사그라드는 추세이므로 되도록 Flutter를 이용하는 개발자 혹은 외주사를 찾으시길. ​

웹앱

장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1명만 필요하다.• 개발자가 많아 채용이 쉽다.• 웹사이트도 함께 운영할 수 있다.
단점• 앱 전용 기능(푸시, 알람, 자체 결제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앱스토어에 올릴 땐 또 다른 앱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이브리드앱과 비슷하지만, 웹앱의 장점은 무엇보다 개발자가 많다는 것. 즉, 하이브리드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셈이죠. 다만 웹앱은 그야말로 ‘앱 모양의 웹’이기 때문에 앱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구현하지 못합니다. ​

노코드 툴

장점• 혼자서 만들 수도 있어 개발자가 불필요하다. 인건비 부담이 적다.
단점• 느리고, 기능이 제한적이다.• 쓰는 사람이 적어 유지 보수가 거의 불가능하다.

노코드 툴은 정식 앱으로 사용하기엔 앱 구동이 느리고, 기능도 제한적이죠. 그러나 빠르게 시장 반응을 파악하거나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기엔 노코드 툴이 제격입니다. 노코드 툴로는 FlutterFLow를 추천합니다. ​

앱개발-방법의-장단점-확인하기

3. 앱 개발자 인력 구성은 이렇게 ​

결국 앱개발 방법은 4가지 중 하나로 정해지기 마련입니다. 앱개발 방법을 정했다면 그에 맞는 개발자를 채용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최소한의 인력은 아래와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예산과 일정에 따라 개발자 숫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

• 네이티브앱: 백엔드 개발자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2명(iOS/안드로이드 각 1명)
• 하이브리드앱: 백엔드 개발자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 웹앱: 백엔드 개발자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 노코드 툴: 기획자 본인 or 노코드 툴 1명

네이티브앱 개발 방식으로 인력을 구성하면 비용이 가장 많이 들고, 노코드 툴로 인력을 구성한다면 비용이 전혀 안 들거나 최소한의 비용만 필요할 겁니다. 만약 예산이 충분하지 않다면, 이 점을 고려해서 앱개발 방법을 정하세요. ​

앱-개발자-인력-구성은-이렇게

4. 좋은 개발자를 찾고 싶다면 ‘위시켓’ ​

앱개발 방법을 확인했다면 본격적으로 개발자를 찾아 아웃소싱을 맡길 차례입니다. 하지만 ‘좋은’ 개발자를 찾는 건 늘 어려운 문제. 이럴 땐 IT 아웃소싱 전문 플랫폼 ‘위시켓’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위시켓에 프로젝트만 등록하면 검증된 개발자의 수많은 지원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일일이 지원서를 검토하거나, 커뮤니티에 발품 팔며 컨택하는 수고가 드라마틱하게 줄어듭니다. 위시켓 담당자가 실무 능력과 적정성까지 함께 검토해 드리니, 안정성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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