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기창업패키지 도전? ‘이것’ 안 해야 선정된다.(주의사항)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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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유망한 중소기업,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는 중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정부지원사업에 붙는 회사는 연이어 계속 붙고, 떨어지는 회사는 계속해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와 같은 정부지원사업을 준비 중이거나, 빈번히 선정되지 않는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 이 글의 순서

• 왜 자꾸 정부지원사업에 떨어지는 걸까?
• 예비, 초기창업패키지에서 자주 하는 실수들
• 앱/웹 개발이 필요하다면 위시켓에서 찾아보세요.

정부지원사업-도전-선정-주의사항

왜 자꾸 정부지원사업에 떨어지는 걸까? ​

정부지원사업에 계속 붙는 기업의 특징을 딱 한 마디로 정의하면 ‘핏(fit)에 맞는 정부지원사업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허무맹랑해 보여도, 지원 사업의 성격에 맞게 지원했다면 얼마든지 선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준비했더라도 지원 사업의 성격에 맞지 않으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특히, 정부지원사업에 계속해서 떨어지는 분들은 아래 5가지 특징 중 최소 2~3가지를 갖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아래에 해당되지는 않는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 지원 사업의 기본적인 신청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정부지원사업은 기본적으로 업력, 업종, 회사 신용 상태, 심지어 대표자의 나이까지 기준을 세워 신청을 받곤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기본 신청 조건’을 잘 살피지 않고 덜컥 신청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무엇이든 핵심은 ‘개요’에 있음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

✅ 지원 사업의 목적과 자금의 목적이 일치하지 않는다.

‘시제품 제작’을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시제품이 아닌 ‘시설 확충’에 대한 지원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비즈니스 모델이 불분명하다.

그래서 ‘무엇을’을 하겠다는 건지 모호한 사업계획서도 많습니다. 최소한 ‘시장 조사와 분석, 그 속에서의 차별화 전략, 고객은 누구인지,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지, 이를 실천할 인력 구성과 홍보 계획, 제조와 유통 루트’는 녹아들어 연결되어야 합니다. ​

✅ 사업 계획이 치밀하지 못하다.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하지 않습니다. ‘충분하다’라는 개념이 추상적이라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도식화’나 ‘수치화’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을 서술로 풀어 낸 부분이 있는지 체크하세요. 시각적인 정리 정돈을 넘어, 내용의 논리성과 구체성을 높여 줍니다.

✅ 사업 계획에 대한 PT가 부족하다.

잘 쓴 사업계획서라도 결국 프레젠테이션이 허술하면 통과하지 못합니다. 발표 자료와 스킬은 매우 중요하니, 마지막 단계에서 이 부분을 반드시 점검하세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10분, 15분 내로 발표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 안에 충분히 사업을 어필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하셔야 합니다. ​

핏에-맞는-정부지원사업-찾기

예비, 초기창업패키지에서 자주 하는 실수들 ​

정부지원사업에서 계속 떨어지는 회사의 특징을 알아보았으니, 이제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에서 자주 하는 실수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창패와 초창패는 모두 사업계획서에 근거한 정부지원사업입니다. 따라서 자주 하는 실수들 역시 사업계획서에서 자주 드러나는 편인데요.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고객 가치 창출’이 불확실하다.

고객 가치란 쉽게 말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고객 가치 창출이 불확실하다는 말은 ‘정말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서비스가 맞나?’라는 의구심인 든다는 것. ​

물론 아이폰이나 배달 플랫폼과 같이 이전에는 없던 시장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무척 드뭅니다. 또, 아이폰은 ‘모바일 전자기기’라는 고객을, 배달 플랫폼은 ‘배달 음식’이라는 최소한의 고객을 염두에 두었던 제품/서비스입니다. 작게라도 테스트해 보고, 고객(시장)이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2. 수익 구조가 불안정하다.

수익 구조가 불안정하면 아무리 아이디어가 훌륭해도 결국 실패의 길로 들어설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은 1~2년 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앱 기반의 서비스를 구상 중인 많은 회사들이 수익 모델로 ‘광고비’를 꼽는데요. 광고비에만 의존한 사업은 결국 광고주에게 기생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수익 구조로 삼기에는 불안합니다.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고민하고 덧대어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그려주세요. ​

3. 로드맵이 불분명하다.

고객 가치 창출과 비즈니스 모델이 구체적이지 않으면 결국 ‘로드맵’이 불분명해집니다. 즉,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는 뜻이죠. 정부지원사업은 그냥 공짜로 돈을 뿌리는 사업이 아니라, 미래의 성장 동력을 위해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

그런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회사에 어떻게 투자할 수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투자 받은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그래서 어떤 결과를 만들 것인지, 향후 그리는 미래는 무엇인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회사의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줄수록, 예창패/초창패 선정은 쉬워집니다.

예비-초기-창업-패키지에서-자주하는-실수

IT 아웃소싱이 필요하다면, ‘위시켓’ ​

예비, 초기창업패키지에서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시장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반응을 첨부하기’입니다. 이를 위해 프로토 타입을 제작하거나, MVP 버전의 앱/웹을 미리 개발해 시장 반응을 체크할 수 있는데요. ​

IT 전문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을 활용하면 더 쉽고 안전하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야 할 결과물의 형태를 정리해 ‘프로젝트 등록’만 하면 위시켓 매니저가 1:1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차분히 안내해 드립니다. 위시켓에서는 이미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의 경험이 풍부해, 이와 관련된 부가적인 조언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

아래 링크를 눌러 실제 위시켓에서 어떤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프로젝트 찾기’ 메뉴에서 관심 있는 키워드를 검색해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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