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ket]위시켓이 전하는 금요일의 힐링 메세지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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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ket]위시켓이 전하는 금요일의 힐링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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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왠지 모르게 신나는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2월달은 다른 달보다 짧아서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요. 짧은만큼 후회되지 않게 잘 보내야겠죠? 오늘은 위시켓에서 좀 다른 이야기를 준비해봤어요. 한 주간 지친마음 쉬고 가시라고 힐링 메세지라는 이름으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서울 꿈새김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서울 도서관 외벽에 걸려있는 짧은 시구를 말하는 것인데요, 바쁘게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위로가되는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옥같은 글귀중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시구를 정리해 봤어요. 이 포스팅 보면서 잠시 커피타임 가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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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걸려있는 문구죠. 봄을 기다리게 하는 문구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춥고 바람 불어도 이제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오겠죠? 
여름이 되서 많이 더워지면 이 추위가 그리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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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2013 가을편의 문구입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곁에 있을 때 따뜻한 한 사람만 있으면 잘 견뎌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 따뜻한 사람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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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으로 걸렸던 문구입니다. 항상 앞 선 사람만 바라보면 쉽게 지치고 열등감도 커지는 것 같아요.
비교하면서 자책하지말고 자신을 인정 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할 때 입니다.

 

이외에도 안타깝게 선정되지 못한 여러 문구 들이 있습니다.

 

웃으니 참 좋다. 그게 시작이야

새 도화지 받아든 아이처럼 설렌다, 새해

고마워요 그대, 내 곁에 있어줘서!

이 길이 아름다운 건 널 만난다는 희망 때문이야

자, 이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최종적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모두 예쁘고 희망을 주는 문구들이네요.
외벽에 문구를 거는 간단한 아이디어 였지만 사람들이 잠시라도 쉴 수 있게 돕는 값진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에는 어떤 글귀가 가장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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