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속담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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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속담

초짜 프로그래머 팀장 무서운줄 모른다 발없는 오픈소스 천리간다 한줄 코드라도 서로 거들면 낫다 가는 디자인 좋아야 오는 프로그램 좋다 두개의 버그는 한번에 잡을수없다 슬슬하는 코딩으로 땀에 옷 젖는지 모른다 오류를 넘으면 또 오류가 있다 배열도 꽤어야 보배 무오류는 금이다 팀장 한마디에 천줄코드 안써도 된다 코딩하다 곧 중지하면 아니한만 못하니라 버그를 잡으려다 잡은버그 놓친다 될성부른 초짜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서버가 다운되도 백업이 있다 아니쓴 코드에 오류날까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hardcode로 눈가리고 출시한다.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코딩할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컴파일부터 한다. 빌드 깨먹고 스크린샷 내민다. 키보드는 두드려야 맛이다. 누워서 코딩하기. 잘 된 설계 무너지랴. 코딩도 식후경이다. 패드 위에 놓인 쥐 바쁜 컴퓨터에 클릭질 한다. 스테이블 버전에도 버그 있다. 원수는 메신저에서도 만난다. 모니터도 때리면 꿈틀거린다. 비트 모아 테라.

내일 정전이 된다해도 나는 오늘 한 줄의 코드를 쓰겠다. – 스피노자 스스로 돌아봐서 에러가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컴파일하리라. – 맹자 나는 하루라도 코드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의사 가장 커다란 에러는 컴파일의 순간에 도사린다. – 나폴레옹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출처 :  http://kldp.org/node/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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