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프리랜서라면 늑장 부리지 않는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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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프리랜서라면 늑장 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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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프리랜서들이 겪는 문제를 여러분도 겪고 있습니까?

프리랜서들이 흔히 겪는 문제가 외로움이나 재정적 어려움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언급하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일을 뒤로 미루는 버릇이지요.

늑장 부리는 버릇을 잘 언급하지 않는 건 당연합니다. 우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자꾸 뒤로 미루는 버릇이 있다는 사실은 말하기 부끄러운 문제니까요. 그러나 사실 이 문제는 프리랜서들 사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그동안 꺼려왔던 일을 하는 겁니다. 바로 이 늑장 부리는 문제에 대해 솔직히 말하는 거지요.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늑장 부리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이 버릇을 없애기 위한 행동지침들을 알려 드릴게요. 당신이 일을 미루지 않기 위해 하는 방법들도 듣고 싶네요.

우리는 왜 꾸물대는가

늑장 부리는 버릇이 있습니까?

항상 해야 할 일들이 넘쳐나나요? 항상 스스로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나요? 작업에 걸릴 시간을 정확히 생각해보지 않나요?

만약 여러분이 프리랜서로서 일을 끝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인정하기 싫겠지만 늑장 부리는 버릇이 그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일을 미루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왜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일을 미룰까요?

다음은 우리가 꾸물대는 이유들입니다.

1.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경우
 인정하기 싫겠지만 생각해 보면 꽤 말이 됩니다. 보통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미루게 되니까요.

2. 나쁜 버릇으로 고착된 경우
몇몇 사람들의 경우 꾸물대는 게 그냥 습관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마감일을 넘기기 일쑤지요.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고 해도 아마 이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이 한 두 명쯤 떠오르실 겁니다.

3. 문화적 차이인 경우
어떤 문화권에서는 지각이 허용됩니다. 마감시간이라는 게 엄격히 지켜야 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지키면 좋을 만한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지요.

4. 일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
1번에 해당하는 경우가 한발 더 나아가면 이렇게 됩니다. 일이 처리될 가치가 없다고까지 생각돼서 미루게 됩니다.

5. 다른 더 중요한 문제가 있는 경우
가끔 일을 미룬다는 것은 우울증이나 지나친 스트레스와 같이 더 심각한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 경우에 해당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명심할 것은 늑장부리는 버릇이 당신의 프리랜싱 사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늑장 부린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닌 마감일을 넘기는 걸 의미합니다. 쌓인 일을 허겁지겁 처리한 후 실수를 바로잡지도 못한 채 급히 제출하게 되겠지요. 전반적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나쁜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다행히 아래 방법만 알면 이 버릇을 고칠 수 있습니다.

늑장 부리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

만약 일을 미루는 게 문제라면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은 늑장 부리는 버릇을 고치는 데 효과적인 방법들입니다.

1. 믿을 만한 파트너를 찾을 것
프리랜서들은 보통 독립적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믿을 만한 파트너를 옆에 두면 중요한 업무에서 뒤쳐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하기 싫은 업무를 잘 마치고 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줄 것
진부한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하기 싫은 일을 끝내고 난 후 스스로에게 상을 주면 동기부여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문화적 차이를 잘 이해할 것
만약 마감일을 넘기는 데 너그러운 문화권에서 살고 있다면 마감일을 엄격하게 지키는 문화권에서 온 클라이언트와 일할 때 주의하세요.

4. 나쁜 버릇 고칠 것
만약 나쁜 버릇으로 굳어진 경우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마감일에 맞춰 끝내도록 30일 동안만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 30일동안 해 보고, 그 다음 30일동안 또 노력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고칠 수 있습니다.

5.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
솔직히 말해서 정말 하기 싫은 일이라면 절대 못 끝낼 공산이 큽니다. 이런 경우 다른 사람을 고용해 맡기면 스스로 끝내지 않아도 되겠지요.

늑장 부리는 것을 해결하면 프리랜서로 일하는 동안 전반적으로 스트레스도 덜 받고 보람도 느낄 수 있겠지요. 당신은 늑장 부리지 않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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