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파트너스] 디자인을 좋아하는 개발자 '배선욱'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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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켓 파트너스/ Wishket Partners] 디자인을 좋아하는 개발자 ‘배선욱’
Wishket / 위시켓 / 디자이너 / 개발자

 

배선욱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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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욱

 

홍익대학교 전자전기 전공
Closet Lounge CTO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은상 이하 3종
다수 프리랜서 외주 업무

    

 

 

 

개발과 디자인을 다 한다고 들었는데, 시작이 궁금하다

워낙 이것저것 배우기 좋아하는 성격이 영향을 많이 준 것 같다. 어렸을적부터 그림과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다. 컴퓨터로 이것저것을 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이란 것에 닿아있더라. 그 이후부터 인터넷을 찾아보며 독학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조금씩 코딩을 하기 시작했다.
또 하나 일찍이 관심이 많았던 분야가 디자인이었는데, 프로그래밍으로 뭔가를 만들다 보니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 역시 인터넷을 통해 디자인 툴들을 독학하기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것저것 만들기 시작했다. 개발 프로그램은 PHP, JAVA, 몽고DB를 주로 이용하고 있고,  디자인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다룬다. 취미가 아닌 외부 개발 일을 처음 시작한건 대학교 1학년 때부터였고, 곧 디자인 외주도 시작하게 되었다.

 

    

개발과 디자인

  개발과 기획은 동떨어진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페이스 북에 ‘좋아요 버튼’을 생각해보자. 여기에는 크게 두가지 성공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이 버튼은 쉽게 다른 사이트에다 붙일 수 있게 되어있다. 둘째로는 이 버튼이 디자인적인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는 디자인과 개발이 얼마나 잘 결합하느냐가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개발과 디자인을 같이 하다보면 프로그래머 마인드에서 이게 구현가능한건지, 디자이너 마인드에서 사용자들이 쓰기 편할지의 판단이 조금더 쉬워지는 것 같다.

 

 

개발하는게 행복할 때가 있다면

작은 거라도 내가 생각해 내서 기획한 기능이,  사람들한테 좋은반응을 이끌어 낼 때 기분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런 느낌은 개발자나 디자이너들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일하는 패턴은 어떤가

새벽에 일이 잘 된다.  주변의 상황에 영향받지 않고 조용하기 때문인 것 같다. 아마 많은 개발자들이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낮에 열심히 일하고  일찍 퇴근하려 노력하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하려 노력하고있다.

    

 

그렇다면 사무실 출근보다 재택근무를 더 선호한다는 말인가

그렇다. 나는 재택근무가 더 좋다. 방금 얘기했듯이 주변의 상황에 영향받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좋다. 그리고 재택근무를 하다보면 조금더 창의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막혔던 작업을 해결할 때에는 재택근무가 더 효율적인 것 같다,

 

 

본인이 생각하는 개발자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과 주어진 일을 능동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다. 좋은 개발자는 능동적인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개발자만의 시선이 아닌 기획, 디자인 등의 다양한 시선에서 볼 수 있는  능동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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