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 한국금융신문(2012/08/27)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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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기사작성 2012.08.27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23일 오후 서울 마포 공덕동 본사 강당에서 열린 ‘2012년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본심사에서 ‘사용자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고려한 글루건(글루펜)‘을 개발해 낸 전남대 ‘BOB’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 47개 대학 110개 참가팀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6개팀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상을 수상한 전남대 ‘BOB’팀은 ’작업도중 화상과 용액흐름 위험 등 기존 글루건의 단점을 개선한 소형 펜형태의 글루펜‘을 고안했다. 최우수상은 서울대 ‘모티브앱’팀과 고려대 ‘위시켓’팀으로 ‘위치기반 미션 마케팅 플랫폼’ 대상에게는 5백만원, 최우수상은 3백만원, 우수상은 각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팀이 창업을 할 경우 신보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기업에 대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합해 최대 3억원까지 청년창업특례보증 지원과 외부전문가의 창업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과 ‘온라인 서비스 마켓 플랫폼’을 각각 개발했다. 이밖에 ‘소셜뮤직 플랫폼’ 아이디어를 내놓은 중앙대 ‘다운모음’팀과 인하대 ‘Idea laboratory’팀, 영남대 ‘상상제작소’팀 등 3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의종 신보 전무이사<사진 가운데>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젊은 도전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기사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1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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