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빠른 연결이 너무 좋았다." Whoborn 배영식 대표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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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연결이 너무 좋았다.”

whoborn 배영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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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을 통해 ‘기부단체 모바일웹 개발 프로젝트’ 를 진행하신
주식회사 후본의 배영식(a.k.a 빼식) 대표님을 만나봤습니다.

Q. 위시켓을 이용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세계 실패의 날에서 박우범 부대표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어요. 제가 개발자여서 그런지 위시켓의 서비스를 보고 굉장한 흥미를 느꼈고,  한번은 꼭 이용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죠. 이용하고 싶은 이유는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위시켓의 서비스를 경험 해보고 싶어서, 나머지는 이때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개발자를 찾고 싶었었죠. 그러니까, 제가 아는 분 말고 모르는 분을 찾고 싶었어요. 기존의 채널에다가도 문의를 해봤는데, 제가 싫어하는 일반적인 느낌 그대로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격은 얼마에요?” 라고 가격협상부터 먼저하려는 느낌이 싫었죠.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하실 분을 찾고 싶었어요. 위시켓은 기존 인력 채용 방식과는 다를 거라 생각한거죠. 그리고 제 생각이 맞았구요.

Q. 위시켓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이 있다면?

빠른 연결이 가장 좋았어요. 또한, 포트폴리오 및 경력사항을 정리해서 볼 수 있어서, 지원자간에 비교하기가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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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음에 드는 지원자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한 점이 있었다면?

프로젝트를 완료할 실력이 있는지가 첫번째 구요. 인격적인 측면을 두번째로 봅니다. 프로젝트 해당 분야에 대해 아는지를 봐요. 완료할 실력을 판단할 때는, 사용하는 툴, 언어, 언어를 어느저도 깊이까지 사용해봤는지 물어봐요. 제가 개발자라 개발에 대해 좀 자세하게 물어보는 편이에요. 태도에선 감성적인 측면을 봐요. 저는 부드럽고, 책임감 있어보이는 사람이 좋아요.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관심이 있고, 열의가 있으면 막히는 부분이라도 해쳐나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에요. 위시켓을 통해서 진행했던 ‘기부 앱 개발’ 프로젝트는 좋은 의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에요. 이 프로젝트는 단순 개발이 아니라 ‘봉사’의 마음이 들어가야 하는 측면이라, 개발자의 인품을 더욱 중시했던 것 같네요.

Q.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얘기하고 싶은것이 있으신가요?

이 프로젝트를 의뢰했을때, 진행하려던 프로젝트의 전체를 맡겼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부분을 맡기려했어요. 근데, 진행했던 위시켓 파트너분이 의욕이 있으셔서 그런지 전체를 다 맡아주시더라구요. 주변지인에게 재능기부로 맡았던 프로젝트였는데, 시간이 안될것 같아 위시켓에 일을 맡기게 되었죠.  프로그래밍 시작한지 만 28년인데, 순영씨 같은 개발자 만난 자체가 신선한 행운이었어요, 외주를 적극적으로 자기일처럼 해주신 것 같아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Q. 위시켓에 전하고 싶은 말!

이번 일은 전적으로 위시켓을 신뢰해서 진행한 거였어요. 믿고 맡긴만큼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어 기쁩니다. 하지만, 위시켓에 대해서 깊이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프로젝트를 맡기기 전에 많은 의문점을 가질 것 같아요. 결제방법을 다양하게 늘리거나, 보험제도나 신용증을 발급해주는 시스템을 구비하는 것이 어떨까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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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후본
배영식 대표
적성 발견 솔루션 및 적성 계발 교육을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사회공헌 기업


위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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