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맞는 기획자, 지금 정해드립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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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기획자, 지금 정해드립니다!

컴알못 당신을 위한 실패없는 프로젝트 가이드 02탄입니다. 1탄 먼저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지난화에서는 IT프로젝트 전반의 흐름에 대해서 알기쉽게 설명을 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첫번째 단계인 기획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풀어볼까 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기획은 모든 프로세스의 시작이며, 만들어질 서비스에 대한 전략과 로드맵, 정책을 세워 탄탄한 기반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중요한 만큼 그 범위가 매우 넓지요. 기획자마다 각 분야에 대한 ‘특기’가 있으니, 의뢰하시려는 프로젝트의 단계에 따라 잘 구분하여 진행한다면 클라이언트는 신나고 작업자는 뿌듯한 것은 물론 기간단축으로 인한 비용절감을 꾀하실 수 있답니다.

1. 지금 당장은 아이디어만 있는 상태라면 :

아이디어에서 광맥을 발견하는 ‘비즈니스 기획’

단순한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와 소위 잭팟을 터트리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현재 시장 상황은 어떻고(Market) 주요 고객층은 누가 될 것이며(User Segmentation),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어떠한지(Persona), 어떤 상황에서 해당 서비스가 이용될 것이며(User Journey) 주로 어떤 기능이 사용될지 ( (Requirements) 등 말이죠. 모두 이후의 단계에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이정표와 같은 기획입니다만, 사실 IT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아니고서야 이 모두를 ‘통용되는 문서’로 작성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문서화할 수 있을만큼 아이디어가 구체화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많죠. 이 과정의 동반자가 되어드리는 것이 ‘비즈니스/전략 기획자’입니다. 여러가지 인터뷰와 조사를 통해 필요한 것을 구체화하고 클라이언트의 생각과 의도가 개발단계까지 무사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하기에 ‘상위기획’이라고도 합니다.
■ 단계별 자가진단 : ‘XX고객에게 oo한 가치를 제공하고 수익모델은 ~~이다!’ 가 단숨에 한문장으로 정리된다면 일단 OK.

2. 준비는 끝났다. 이제 구축을 향해 달리려는 당신이라면 :

광맥을 터트려줄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서비스기획’

위에서 말씀드린 ‘비즈니스 기획’ 하나만 가지고 개발사를 찾으면, 견적이 천차만별로 산출될 것입니다. 단순히 ‘회원가입’이라는 말 한마디에도 메일주소로 가입, SNS로 가입(API연동추가), 인증서로 가입(솔루션추가)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고객이 정확하게 짚어서 말하지 않는다면 개발사가 이해한대로 견적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위기획을 비용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현실화하는 ‘서비스기획’이 필요하게 됩니다. 서비스기획은 일단 ‘사용자’ 유형별로 어떤 흐름으로 안내하여(Process), 어떤 내용을(Information Architecture, Screen flow), 어떤 방법으로(Interaction) 선보일지를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구체적으로 작성되어야 하는 만큼, 상위기획만 탄탄하게 잡혀있다면 기획자는 신명나게 진도를 뽑을 수 있게 됩니다. 경험이 많은 기획자라면 지금껏 발견되지 않았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보다 실무적인 방법을 제안할 수도 있으며, 보다 개발친화적인 방법으로 문서를 작성하기에 프로젝트 실패확률이 한결 줄어들게 됩니다.
■ 단계별 자가진단 : 3~5개 개발사에 문의를 했을 때 대체로 비슷한 견적금액이 산출된다면 일단 OK.

3. 이미 서비스를 운영중이시라면 :

뻥 뚫린 고객의 길을 깨끗하고 탄탄하게 유지하는 ‘운영기획’

일단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서비스. 너무 기쁘고 이쁘실거예요. 하지만, 세상은 변하고 사용자들의 마음은 바람과 같습니다. 한결같음을 강점으로 삼는 서비스도 있지만, 대개의 서비스는 언제나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구축을 위한 기획 당시 반영할 수 없었던 변화된 시장상황이나 고객성향을 분석하여 더욱 편하게, 더욱 효율적으로 변신을 거듭할 필요가 있죠. 잘 나가는 서비스일수록 크고작은 공사(개선, 업데이트)가 끊이지 않고 운영비는 끝없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떄 어떤 부분에 대한 공사를 먼저 해야 하는지,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비용효율적인지에 대한 기획을 하는 것이 ‘운영기획’입니다. 해당 서비스 자체의 특성과 진성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함은 물론, 항상 시장상황을 주시하고 있어야하기에 동종업계 경험이 많은 기획자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계별 자가진단 : 재방문 고객수와 수익률이 차분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면… 일단 OK.

숙련된 기획자라면 위에서 말한 분야 전부를 어느정도 감당할 수 있겠지만,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미처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 분야마다 요구되는 지식과 관점이 전혀 다르거든요. 어떠셨나요, 내 프로젝트에 어떤 기획자를 뽑아 무엇을 설계하자고 해야 할지 이제는 딱! 감이 오시지 않나요?
여러분의 행복한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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